Sourcing · Talent · Trade
쇼호스트 매니지먼트, 시장에 맞는 한국 제품 소싱, 크로스보더 물류를 한 팀에서 붙입니다. 채널을 빌려주는 대행이 아니라, 팔리는 구조를 함께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캐스팅부터 현지 방송 운영까지 직접 관리합니다. 제품 이해, 현지어 진행, 방송 후 데이터 회고를 한 사이클로 돌립니다.
잘 팔리는 제품이 아니라, 그 시장에서 팔리는 제품을 고릅니다. 가격대·성분 규제·현지 취향을 먼저 보고 후보를 좁힙니다.
수출 서류, 통관, 현지 입고와 재고까지 한 창구로 관리합니다. 방송 일정과 재고 도착일이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지 파트너와 함께 방송·유통을 운영하는 거점 시장입니다. 규제가 명확해 인증·라벨 기준을 먼저 세우기에 적합합니다.
라이브 커머스 반응이 가장 빠른 시장입니다. 가격 민감도가 높아 소싱 원가 설계가 성패를 가릅니다.
한국 제품 선호도가 높고 객단가가 큰 시장입니다. 파트너·채널 검증 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지 채널 운영과 방송 인프라는 싱가포르 파트너 Talent Media와 긴밀히 협업합니다. 한국에서의 소싱·인재·물류는 Blackcurrant가, 현지 실행은 파트너가 맡는 구조입니다.
talentmedia.com.sg
대표 Noi는 컨설팅·외국계 기업·스타트업에서 10년 이상 일했고 COO를 지냈습니다. 지금도 웰니스 소비재 브랜드와 AI 프로덕트를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품 하나를 해외 라이브로 올리는 데 필요한 일은 소싱·사람·물류 세 축입니다. 세 축을 다른 회사에 나눠 맡기면 일정이 어긋납니다.
사람을 소개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제품을 이해한 진행자를 붙이고, 방송 결과를 다시 대본과 셀렉션에 반영합니다.
한국에서 잘 팔린 제품이 그 시장에서도 팔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가격대, 성분 규제, 취향 순서로 후보를 걸러냅니다.
방송일에 재고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서류부터 현지 입고까지 한 창구에서 일정으로 관리합니다.
제품·가격·목표 시장을 확인하고 진출 가능 여부를 먼저 판단합니다.
마진 구조, 인증 요건, 초도 물량과 방송 편성안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쇼호스트 배정, 물류 진행, 현지 채널 운영을 동시에 돌립니다.
결과를 근거로 제품 구성과 시장을 넓힙니다.
경력보다 제품을 설명하는 힘과 현지어 진행 가능성을 봅니다. 전속 계약, 트레이닝, 방송 편성까지 회사가 함께 준비합니다.
Blackcurrant는 한국의 제품과 사람을 해외 시장으로 흘려보내는 크로스보더 에이전시입니다. 전략 문서보다 실제로 팔린 결과를 기준으로 일합니다.

브랜드가 직접 해외에서 팔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것들을, 우리가 먼저 겪어두는 일을 합니다.
영업일 2일 안에 답장합니다. 진출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 이유를 먼저 알려드립니다.
영업일 2일 안에 hello@blackcurrant.works에서 답장드립니다.